- 낙태반대, 입양홍보영화.
- 그치만 현실 속 니나가 호세같은 남자를 만날 확률은 니나 버리고 떠난 남친이 다시 돌아와 싹싹 빌고 월가 휩쓰는 금융맨 되어 니나 사모님 소리 듣게 해주며 모시고 살 확률보다 낮다는 거.
- 삼형제 중 둘째인 호세, 여자 따라 나가느라 일손 모자라는 형아 팽개치고
- 잘생긴 막내는 여자 대접하느라 백발 아버지 부려먹더라. 하하
- 영화보다 예고편이 좋았다. 씨네큐브서 이런 경험은 처음.
- 그림 그렸는데, 맘에 안 든다. 맘에 안 닿아 그런가보다.
- 상처입은 이들끼리 어깨 맞대고 다시 사는 풍경. 훈훈해야 되는데, 그냥 슬펐다. 어쩐지 텅 빈 환타지같아.




덧글
라비앙 로즈나 잠수종과 나비, 누들과 같은, 전율하는 영화를 만나고 싶은데, 요즘엔 잘 없네..
괜찮은거 있음 하나 추천해줘봐 @@
지금 극장에 오른 걸로는 '디스트릭트 9' 추천이요! 좀 소란한 녀석이지만 묵직하여요. 아- 떨려요.
아직 보진 못했지만 '여행자', '북극의 눈물'도 기대하고 있어요.